생각했던것보다 두툼하고 탕을 끊였을때 빵처럼 부풀어올라 매우 부드럽고 쫄깃합니다.
양은 푸짐했으며 혼자서 10개 못먹어서 두명 세명이 먹어도 충분합니다. (전 11개... )
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어묵용스프....이게 오는지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구입용품이었더라구요
맹물에 다시다 멸치만 해서 먹었는데 부산에서 먹었던 것만큼의 퀼리티는 안나오더라구요.
어묵용스프는 꼭 구입하시기를 강추드립니다.
하지만 어묵 자체의 맛이있어서 매우 잘먹고 있습니다. 라면끊일때 몇개 넣고
김치찌개 넣을때 몇개 넣고 잘먹습니다.
아 어묵용스프 ,,,,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...
찌개 끊일때 몇개 넣으면 음식맛 자체가 달라져요... 시도해 보세요